정부, "각 주와 테리토리에 1200 채 저렴한 주택 공급 보장" 미래주택 기금 법안 통과 한 걸음 앞으로 ...

Social advocacy groups say the new plan does not do enough for renters or people on low incomes.

Affordable housing Source: AAP

재키 램비 네트워크는 각 주와 테리토리가 앞으로 5년에 걸쳐 1200 채의 저렴한 주택을 공급하는 것을 보장하는 조건으로 연방 정부가 추진하는 미래 주택 기금 법안에 합의했다.


Key Points
  • 연방 정부가 호주의 주택난 해결하기 위해 제시한 ‘미래주택 기금 법안’
  • 램비 네트워크, 각 주와 테리토리에 1200채 저렴한 주택 공급하는 것을 보장하는 조건으로 지지 확정
  • ‘미래주택기금 법안’ 통과 위해, 녹색당 및 무소속 상원 의원 1명의 지지 필요
연방 정부가 무소속 상원 의원 2명의 지지를 확보하며 감당 가능한 주택 법안의 통과에 한 걸음 더 가까이 가게 됐습니다.

재키 램비 네트워크는 각 주와 테리토리가 앞으로 5년에 걸쳐 1200 채의 저렴한 주택을 공급하는 것을 보장하는 조건으로 연방 정부가 추진하는 미래 주택 기금 법안에 합의했습니다.

연방 정부는 호주의 주택난을 해결할 이 법안을 통과시키기 위해 녹색당과 ACT 의 무소속 데이비드 포콕 상원 의원 등 다른 상원 의원 1명의 지원이 더 필요합니다.

법안 지지에 대해 아담 밴트 녹색당 당수는 정부가 전국적으로 주택 임대료에 대한 동결을 실시하고 임대 주택 및 저렴한 주택에 대해 1년 50억 달러의 직접 투자가 필요하다고 요구하고 있습니다.

밴트 녹색당 당수는 “노동당이 주택 위기 규모를 제대로 아는 것 같지 않다”라며 “첫째 노동당은 3만 채의 주택을 지을 수 있을 것이라고 해 놓고 오늘 아침에는 각 주와 테리토리에 1200채의 주택에 대해서만 보장했다”라고 말했습니다.

그러면서 “이조차도 일어나지 않을 수 있는데 그것은 노동당의 주택 계획은 우리가 직면한 주택 위기의 규모에 맞는 지출임은 고사하고 1달러가 어떻게 쓰일 것인지 또는 1채의 주택이 어떻게 지어질 것인지에 대해 보장되지 않았기 때문”이라고 설명했습니다.
 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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